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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의과학연구센터(MRC)와 ㈜바이오빌의 대마초 성분 CBD(Cannabidiol, 칸나비디올)를 활용한 퇴행성 신경질환 의약품 소재의 공동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비)임상 추진 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홍진태 의과학연구센터장, 강호경 ㈜바이오빌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대 MRC가 보유한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와 관련된 특허 전용실시권을 ㈜바이오빌에 양도한 후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바이오빌이 이미 개발완료 한 기술인 TLSM(Total Life Style Modification)과 ‘Mesenchymal stem cell’의 신경세포 성장인자 및 BBB 통과인자 발현 기술에 ‘CBD’를 접목한 융합 형태로 비임상·임상 프로토콜을 개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