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43대1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7 [06:42]

서원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43대1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9/17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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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 미래창조관./ 충북넷 DB.
[충북넷=이숙현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543명 모집에 9916명이 지원해 6.43대1의 전체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체육교육과로 23.1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항공서비스학과가 13.75대1로 뒤를 이었다.

2019학년도에 신설된 소방행정학과는 8.7대1의 경쟁률로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최근 3년 서원대 수시경쟁률은 2017학년도 5.96대1, 2018학년도 6.35대1, 2019학년도 6.43대1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영미 입학학생처장은 “서원대학교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 선정과 전공설명회, 입시박람회,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등 입시행사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 매체를 활용해 대학 홍보를 진행한 것이 높은 지원율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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