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프리티 쿠마리 쵸더하리, 한국혈전지혈학회 우수연제상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8 [22:21]

충북대 프리티 쿠마리 쵸더하리, 한국혈전지혈학회 우수연제상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9/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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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티 쿠마리 쵸더하리 씨/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수의학과 프리티 쿠마리 쵸더하리(Chaudhary Preeti Kumari 석사 2년, 지도교수 김수종) 씨가 ‘제34차 한국혈전지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받아 상장 및 상금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티 쿠마리 쵸더하 씨는 ‘Pyk2가 G12/13 신호기전 유래 혈소판의 형태변화 조절에 미치는 영향 (Distinct role of Pyk2 in regulation of G12/13-mediated platelet shape change)’ 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를 통해 혈소판 활성화 과정에서 초기단계인 혈소판의 형태변화 과정중, 특히 G12/13 신호 하위경로에 의해 매개된 혈소판 형태변화에 Pyk2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한편 한국혈전지혈학회는 혈전이나 출혈 등 혈액응고 및 혈관생리에 관련된 기초과학 및 임상과학 관련분야 연구자들의 국내 최고권위 학술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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