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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전경/충북대 제공 |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HRD)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 200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인적자원 개발·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관 및 단체를 심사해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우수기관은 충북대를 비롯한 총 49개 공공기관이 선정됐으며 충북대는 지난 2012년, 2015년에 이어 2018년에도 재인증을 받게 됐다.
김수갑 총장은 “앞으로도 Best HRD 우수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대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앞으로 3년간 유효하며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혜택,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확산을 위한 컨설팅 확대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