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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 충북도교육청 제공 |
김 교육감은 이날 본청 강당에서 직원대상으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철저한 행정지원과 소통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시험을 마친 뒤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살피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며 “따뜻한 위로와 보살핌이 가득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준비도 잘 해달라”며 “자신 있는 충북교육이 될 수 있게 힘써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마다 관행적으로 이어오던 사업이나 단발적 성과에 얽매이지 말라”며 “미래학력 실현’을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어렵고 힘든 조건에서도 줄기차게 제 몫을 다해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행복교육을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