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처음학교’로 원아모집 추첨결과 4일 발표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12:15]

충북도교육청, ‘처음학교’로 원아모집 추첨결과 4일 발표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12/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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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를 활용한 일반 원아모집 추첨결과를 4일 발표한다.

‘처음학교로’는 원아를 모집·선발하고 등록하는 모든 과정을 원아 보호자들이 유치원을 현장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반 원아모집 추첨 결과는 이날 오후 7시 '처음학교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반모집으로 선발된 원아의 보호자들은 5일부터 8일까지 '처음학교로'를 통해 해당 유치원에 등록하면 된다. 

입학원아 정원을 채우지 못한 유치원은 원아 모집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해 추진할 수 있으며 원아 추가모집은 '처음학교로'나 직접모집 방식으로 할 수 있다.

입학 유치원을 결정하지 못한 원아의 보호자들은 추가 원아 모집 일정을 확인해 입학 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올해 도내에서는 국립 1개원과 공립 241개원(단설 23개, 분교 포함 병설 218개), 사립 76개원 등 총 318개 유치원이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이용해 원아모집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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