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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충북도와 공동으로 재원을 분담해 도내 30개 학교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해 전기료 1억5000만원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태양광 발전설비. /충북넷DB |
도교육청은 이날 CJB 컨벤션에서 2018년 교육재정 운영효율화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을 열고 교육재정 운영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도교육청 시설과 강창호 주무관이 제출한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사례에 따라 학교당 연간 500만원의 전기요금이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산화탄소배출량도 약 419TOE(tonnage of oil equivalent)절감돼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1TOE는 석유 1톤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말한다.
교육재정 효율화 우수사례 공모 우수작으로는 ‘옥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토지교환을 통한 교육재정 확충’, ‘교원 인사관련 자체 프로그램 개발과 활용에 따른 예산절감’ 등 3편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공유재산 공익사업 무상사용·수익허가 요청에 대하여 협의를 통한 매각으로 교육재정 확충’ 등 5편이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교육재정 운영 효율화 우수사례를 각급 학교 등 교육기관이 볼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