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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018년 제46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 치기공과학생 26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충북보과대 치기공과 실습 모습. / 충북보과대 제공 |
충북보과대 치기공과 학생들은 지난 1일 시행된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응시자 1208명 중 1009명이 합격해 83.5%를 보였다.
충북보과대 치기공과사 합격률은 2016년 95.7%(지원자 23명중 22명 합격), 2017년 94.7%(지원자 19명중 18명 합격), 올해 전원 합격 등 3년 연속 전국 평균(80.5%)을 크게 웃돌았다.
최재우 학과장은 "야간 자율학습 및 방과 후 학습지도 연중 운영과 국가시험 대비 모의고사와 실기테스트 결과를 분석해 학생 개별 맞춤형 지도가 전원 합격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