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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 |
도교육청은 이달 중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민주학교 모델학교’ 8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민주학교 모델학교는 충북도교육청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선정된 학교에 교당 5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3월부터 12월까지 민주주의 학교분위기 조성과 학생자치 활성화 등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활성화를 위한 민주시민교육 교사, 지역사회 커뮤니티 등을 구축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지원한다.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의사결정과정 제도화와 참여·협력형 논쟁 토론수업 등도 전개한다.
또 교사, 지역사회 커뮤니티 등을 구축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지원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민주학교 모델학교를 통한 단위학교 중심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생활 속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민주시민 역량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