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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는 청주산업단지 내에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를 다음달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 조감도. /청주시 제공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청주산업단지 내에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를 다음달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300억원(국비100억, 도비 60억, 시비 140억)이 투입해 지하 1층, 지상2층에 건축면적 3845㎡ 규모로 지어진다.
센처는 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연구와 시제품제작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반도체부품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반도체산업은 충북 수출의 40% 이상을 점유하는 분야다.
중국 업체 성장,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등으로 수출이 감소하고 있어 대내외적인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시는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지역 반도체분야 기업의 신기술 개발 등 지원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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