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박노학 노인복지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07 [08:32]

충북도 박노학 노인복지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2/0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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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학 도 노인복지팀장
충북도는 노인장애인과에 근무하는 박노학 사무관이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에서 정부 우수공무원 분야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 사무관은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안정된 노후소득 보장(노인일자리 사업 및 어르신 기초연금 지급 외 4개 사업), 9988 행복나누미, 행복지키미등 노인복지 관련 공약사업 추진, 치매·중풍 걱정없는 충북 31개 시책사업 등을 추진했다.

또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제공을 위한 경로당 운영 활성화 사업, 도내 7만 2776명의 독거노인 보호를 위한 노인 돌봄서비스 제공, 독거노인응급안전알림서비스 운영,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시범사업 등 다양한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에도 힘써왔다.

그는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고 어르신들의 소득보장 및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인회,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과 연계 사업을 추진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에도 기여했다.

박 사무관은 “충북도 공무원으로서 신뢰행정을 구현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더욱 노력해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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