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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오는 19일 영동읍 이수공원 앞 영동천변에서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정원대보름 맞이 풍년기원재 및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영동군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소망 점등을 날리는모습. / 영동군 제공 |
이날 행사에는 박세복 영동군수와 군민이 함께 참여해 군민의 안녕과 화합,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
행사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와 함께 번영과 소망을 담은 기원문 점등, 소원문서 달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화재 사고를 대비해 소화기와 소방차 방재 장비와 구급차를 준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영동군 정월대보름 쥐불놀이는 유튜브 cjTV를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