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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
이틀간 진행된 이번 진로희망 열차는 획일화된 대입전형 준비과정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진로인성 중심의 강의와 자녀의 진로, 적성 탐색 등을 교육했다.
교육은 충북 단양군, 강원도 태백시에 이어 3번째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부모는 한국교통대 학부모 자문단에 참여할 수 있다.
전순영 한국교통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정보소외지역이나 우리 지역 학부모님들의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녀의 진로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