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4개 대학과 특화분야 지역협력센터 업무 협약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20:26]

건국대 글로컬, 4개 대학과 특화분야 지역협력센터 업무 협약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2/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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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중앙대학교에서 건국대 등 5개 대학이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특화분야 지역협력센터(RCC)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는 지난 20일 중앙대학교에서 계명·동명·동신·중앙대 등 4개 대학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특화분야 지역협력센터(RCC)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특화분야 RCC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주제를 도출해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와 정보 교류에 나선다.

건국대는 앞으로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RCC 프로그램 운영, 성과 확산 포럼 개최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권혁 건국대 교수는 “건국대는 LINC+ 1단계 사업에서 특화분야 RCC 센터를 통해 지역 산업rhk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도농상생사회적 경제, 도시재생디자인, 힐링문화콘텐츠 등 공유형 건국 RCC로 확대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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