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올해 공무원 1438명 선발...전년보다 146명 증가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20:37]

충북도, 올해 공무원 1438명 선발...전년보다 146명 증가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2/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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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5회에 걸쳐 시행해 1438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당초 선발 예정인원 1292명보다 146명 증가한 것이다.

일반직 공무원은 1193명으로 지난해(943명) 보다 250명 늘었다. 반면 소방직 공무원은 245명으로 104명이 감소했다.

도는 사회적 약자·기술계고 졸업자에게 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48명, 저소득층 26명, 기술계고 7명을 구분 모집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4월6일 소방공무원을 시작으로 4월27일 연구·지도사, 6월15일 8급·9급·지도사, 10월12일 7급과 연구·지도사, 기술계고 9급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의7급과 수의연구사는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원서를 접수해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면접시험으로 조기 충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 홈페이지(www.chungbuk.go.kr)의 '시험 채용'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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