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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충북대 대학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음악평론가 임진모씨가 ‘대중음악, 세대 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 충북대 제공 |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는 음악평론가 임진모씨를 초청해 ‘대중음악, 세대 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주제로 문화를 통한 구성원 간의 소통 공감에 대해 교육했다.
임 평론가는 “대중음악의 중요성과 조용필, 싸이, 아이유 등의 사례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의 매개체로서의 음악의 역할과 갈등을 봉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