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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충북체육회 대의원 총회에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들이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성공유치'를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체육회 제공 |
이날 충북체육회 대의원총회에 참석한 이들 단체는 “아시안게임이 560만 충청인의 화합과 결빚을 이루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대회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각계각층의 협조와 성원을 촉구했다.
충북체육회 관계자는 "앞으로 충북을 포함한 4개 시·도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겠다"며 "이 대회를 통해 충청권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