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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지난 25일 구제역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2019년 주민과의 대화’를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충주시 주민과의 대화 모습. / 충주시 |
시는 지난 1월14일부터 조길형 시장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해 왔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발생한 구제역 확산방지와 방역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이후의 일정을 무기 연기했다.
조 시장은 이날 지현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까지 12개 동지역을 방문해 도시재생, 지역 복지 등 시 중점사업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조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라며 “시민들의 기대를 파악하고 긍정적인 방안을 찾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