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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는 석·박사 교육과정 운영, 산학프로젝트, 현장실습, 참여업체의 애로기술 지원 등을 주도하게 된다.
공동사업자로 선정된 한국석유화학협회는 단기 교육, 배출될 인력의 취업 및 산학연계 등 대학과 산업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교통대는 그동안 지식클러스터 지원사업과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등 코팅소재 관련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역량을 기반으로 삼아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연구책임자인 이지훈 화공신소재고분자공학부 교수는 “기능성 코팅은 모든 분야에 적용되며 4차산업의 발전으로 첨단 코팅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관련 전문인력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첨단코팅소재 기반 산업고도화, 자율자동차, IoT, 모바일 제품 등 4차산업 연계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에는 컨소시엄 기업으로 코스모신소재, 롯데케미칼 외 14개 중소·중견 업체와 협력기관으로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화학연구원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