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미래사회형 창의융합 예비교사 양성 앞장

이성기 | 기사입력 2019/02/28 [12:01]

충북대, 미래사회형 창의융합 예비교사 양성 앞장

이성기 | 입력 : 2019/02/28 [12:01]

충북대 사범대학 스마트 강의실.jpg
▲ 충북대 사범대학 스마트 강의실 수업 모습. /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성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사범대학은 지난 27일 사범대학 스마트 강의실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강의실 개관 기념 커팅식, 경과보고, 스마트 강의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스마트 강의실은 수업행동 분석실로 쌍방향 스마트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이 가능하다. 

또 미래사회형 창의융합 예비 교사 양성을 위한 스마트 학습과 학습자 중심 학습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환경 공간으로 활용된다.

충북대 사범대학은 스마트 강의실 도입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1대 1 또는 1대 다의 쌍방향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토론 등 협동학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진 충북대 사범대학장은 “스마트 강의실이라는 선제적인 교육 환경의 조성으로 재학생이 예비 교사로서 미래형 교육 환경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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