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인재양성재단은 다음 달 26일까지 대학생(원생) 재능 나눔 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개인이나 단체에게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분야는 벽화 그리기, 취약계층 집수리, 농어촌 의료 봉사, 소년소녀가장 학업 지도, 지역요양원 미용 봉사 등이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