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충북대 인재양성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이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7:33]

신한은행, 충북대 인재양성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이성기 기자 | 입력 : 2019/03/11 [17:33]

 

▲ 11일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신한은행 충북본부 대학 발전기금 기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정도영(왼쪽) 신한은행 충북본부장과 김수갑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성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11일 신한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정도영)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신한은행 정도영 충북본부장, 음상진 센터장, 반성섭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정도영 본부장은 “충북대는 명실상부 국가의 중심대학으로서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충북대와 지역 인재 양성에 함께 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쓰고 국가의 중추대학으로 입지를 확고히 만들기 위해 충북대도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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