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올해‘충청북도 평생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세대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청년세대를 위한 평생학습 강사 양성과정으로 ‘청춘대로(大路) 청춘드림(DREAM)’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에 시는 평생학습 청년세대 인적자원 확보와 함께 청년세대 평생학습 강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은 충주시 거주 청년세대 40명을 선정해 다음 달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와 자격 취득 후에는 시 평생학습관 학습카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역 초·중등학교와 연계해 강사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강사들이 경제적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충주의 미래를 건실히 그려나가도록 학습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