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애영)는 12일 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2019 충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유관기업, 기업 대표 및 관리자, 취업여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정보를 교류하고 소통·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또 센터 주요사업인 상담‧컨설팅, 노무지식 특강, 직장 적응 및 복귀 지원 워크숍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 추진 안내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센터는 지난해 여성의 구직능력 향상을 위한 취업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생 200명 중 총 127명의 경력단절 여성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미용 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도 여성인력을 적극 발굴해 기업과 여성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 받아 지난 2011년 7월 개소 이후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과 사회 참여 활동 지원을 위해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알선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