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은 충북도와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2019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 '웰다잉 강사양성교육' 모습. / 한국교통대 제공 |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은 충북도와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2019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원장 황준 교수)은 충주 열린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음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웰라이프 지도사 양성과정(2급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격증반 1기는 4월17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6월5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자격증반 2기는 6월12부터 7월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할 예정이다.
웰라이프 지도사는 웰빙(well-being)과 웰다잉(well-dying)의 융합개념으로 청소년기 바른 정체감, 중년기 상실감 극복, 노년기 자아통합과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위한 이론과 지식을 활용해 풍요로운 삶은 영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자격 취득 후에는 충주시 평생학습과 시민강사 강의를 연계하고 충주 지역 내 노인정,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043-841-5796)이나 충주열린학교(☎043-852-385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기업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