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1일 한국교통대 대학본부 7층에서 전자공학과 문철(왼쪽) 교수가 기술지주회사 후원금을 전달한 뒤 김문수 한국교통대 기술지수회사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전자공학과 문철 교수가 지난 11일 대학본부 7층에서 한국교통대 기술지주(대표이사 전문수)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문 교수는 한국교통대 기술지주 제1호 자회사인 ㈜위드라이브를 설립했다.
문 교수는 “한국교통대 기술지주회사의 설립으로 인해 학교기술의 이전, 신규창업 및 정부지원 사업 참여가 한층 활발해 졌다”며 “기술지주회사를 진심으로 후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 지정기부금으로 편입돼 기술지주회사에 출연금 형태로 전달되며 한국교통대 기술사업화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해 재투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