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서울스카이 아트미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19:34]

건국대 글로컬, 서울스카이 아트미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3/12 [19:34]

▲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트타워 31층 'SKY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제1회 서울스카이 미디어아트 어워드'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건국대 다이나믹미디어학과 학생들이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건국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다이나믹미디어학과 장명현·신진용·김성철 학생이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트타워 31층 'SKY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회 서울스카이 아트미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최고 전망대인 서울스카이에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거듭나고 미디어아트 신진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의 자부심, 한국의 미, 서울스카이’를 주제로 지난 11월부터 3개월 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전국 대학(원)생들의 미디어아트 작품들이 응모됐다.

 

주최 측은 지난 7일 1차 심사를 통해 20팀을 선발했고 2차 심사를 거쳐 지난달 최종 13개팀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건국대 다이나믹미디어학과 학생들은 ‘은가비’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 으로 선정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6월9일 서울스카이 미디어 존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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