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 충북 진천군 덕산면에 위치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충북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협의회가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와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은 12일 충북 진천군 덕산면에 위치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협의회(공동대표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향자 원장)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소비자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 5개 기관장과 충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장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선느 기관별 주요사업과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혁신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다짐했다.
또 이전기관장 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해 지자체와 이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