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본부장 천진우)는 13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대외무역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충북지역 수출활력촉진단' 수출지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 한국무역협회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본부장 천진우)는 13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대외무역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충북지역 수출활력촉진단' 수출지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 지역 수출유관기관 등이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충북 도내 소재 중소·중견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기업 수출애로 해소와 맞춤형 현장지원에 초점을 맞춰 ▲수출기업 간담회 ▲수출지원 상버 설명회 ▲기업 현장 방문 ▲맞춤형 1대 1 상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수출기업 간담회에서는 화장품·생활용품 등 지역 주요 수출산업의 애로를 듣고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설명회에서는 무역협회, 코트라 등 9개 수출유관기관의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수출자금 융자사업 ▲수출전문가 컨설팅 지원 사업 등 주요 수출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천진우 본부장은 “최근 불안한 대내외 무역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내 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과 애로사항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