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군청. |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충북도 비상대비민방위분야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충무계획 수립을 위한 심의위원회 구성·운영, 부서별 비상 시 전시전환 및 대응능력 향상 대책, 지역예비군 전력 증간을 위한 육성지원 사업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도는 지난 1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민방위, 을지연습, 충무계획, 동원자원관리 추진실태 등 비상대비민방위업무 전(全)분야에 대한 심의·평가했다.
군은 각 부서별 충무계획에 대한 인식변화와 충무계획에 따라 능동적으로 훈련에 참여한 점이 이번 수상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군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충무계획 수립으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훈련 간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과제를 보완·발굴해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