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무예마스터십조직위-대한건축사협회 업무협약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8 [16:26]

충주무예마스터십조직위-대한건축사협회 업무협약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3/18 [16:26]

▲ 18일 충북도청 도지사집무실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장 이시종)조직위원회와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가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장 이시종) 조직위원회는 18일 도청 도지사집무실에서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이근희 충북도건축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건축사협회는 무예마스터십대회 홍보 활동과 단체관람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17개 시도 건축사회와 132개의 시군구 지역건축사회 만여명의 건축사회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협회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미래 건축에 대해 연구하고 건축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는 등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은 “건축사협회 회원들과 가족, 지인들이 함께 방문하도록 적극 권유함으로서 무예마스터십대회가 즐겁고 유익한 축제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시종 지사는 “전국 만여명의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로 무예마스터십이 전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날이 더욱 가까워 질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전 세계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총 2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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