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역전한마음시장이 ‘팔도장터 관광열차’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팔도장터 관광열차.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역전한마음시장이 ‘팔도장터 관광열차’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된 것은 도내에서 처음이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코레일이 공동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지역명소인 전통시장과 철도를 연계하는 문화·관광 상품이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이달부터 11월까지 65회 정기 운행된다.
이용객은 열차운임 1만 5000원과 온누리 상품권 5000원을 중소벤처 기업부로부터 지원받아 기차여행도 즐기고 숨은 명소와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역전한마음시장 고객지원센터 내 운영실을 설치해 운영 중"이라며 “다양한 서비스로 더 많은 관광객이 제천을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