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육성 성과...도내 5곳 지정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8 [18:41]

충북TP,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육성 성과...도내 5곳 지정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3/18 [18:41]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참여한 도내 5개 기업 모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참여한 도내 5개 기업 모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충북TP에 따르면 지난 1월 산전정밀㈜과 ㈜모노클에 이어 이번 달 ㈜대현하이텍과 ㈜유진테크놀로지가 새로 지정됐다.

 

‘뿌리기술전문기업 지정제도’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등 뿌리산업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기술개발·자금·인력 등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충북도와 충북TP는 지난해부터 5개 기업의 뿌리기술전문기업 지정을 지원해 지난해 9월 아세아테크가 지정 절차를 마친 상태다.

 

이로써 지난해 충북TP의 지원을 받은 5개 기업 모두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번 달에 새로 지정된 기업을 포함해 충북 도내에 26개 기업이 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

 

충북도는 지난해부터 도내 뿌리기업 육성을 위해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 중이다.충북TP와 한국산업진흥협회가 주관·참여기관으로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도내 뿌리기업들이 전문기업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재무·기술분석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올해도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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