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2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충북대 충북금연지원센터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금연지원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부터) 고미숙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과 임정락 충북금연지원센터 부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대 제공 |
[충북넷=이성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산학협력단 산하기관인 충북금연지원센터가 최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금연지원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시행하고 금연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연구, 교육, 정보 제공, 프로그램 개발 등에 공동 협력한다.
두 기관은 지속적 업무 진행을 위해 주 1회 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금연상담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도훈 충북금연지원센터 센터장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흡연율을 감소시킴으로써 청소년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금연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위기청소년, 여성, 대학생, 장애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에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중증고도 환자를 대상으로 한 4박5일 전문캠프 및 충북대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