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 청풍호 모노레일. / 제천시 제공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비봉산 정상 케이블카 공사로 일부 구간 운행을 중단했다가 최근 레일 복원 공사를 마친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이 오는 22일 재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관광모노레일을 올해부터 3년 간 청풍로프웨이㈜(대표이사 오영록)에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
청풍로프웨이는 청풍호반 케이블카와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을 동시에 운영한다.
청풍호 모노레일은 청풍면 도곡리와 비봉산 활공장을 잇는 2.9㎞구간에 설치됐다. 청풍호 케이블카는 오는 28일 개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선정된 운영업체인 청풍로프웨이와의 협조를 통해 모노레일이 개통됨으로써 중부권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