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청.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다음달 5일까지 ‘제5기 충주시 시정모니터’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정모니터는 위촉일부터 2년 간 시정에 관한 주민여론, 제도개선과 생활불편사항 등을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대상은 충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시민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lyzy@korea.kr) 또는 방문‧우편(시청 자치행정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시정모니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보상금을 지급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시정활동에 참여하면 더욱 살기 좋은 충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충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득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활동한 충주시 시정모니터는 그동안 총 2886건의 제안·제보에 나서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