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은 19일 삼화전기(주)와 첨단연구장비의 공동 활용과 산업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종대 충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장(왼쪽)과 박종온 삼화전기(주)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대 제공 |
[충북넷=이성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공동실험실습관은 지난 19일 오후 공동실험실습관 4층 대회의실에서 삼화전기(주)와 첨단연구장비의 공동 활용과 산업기술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련 산업분야 기술정보 교류, 연구 장비 공동 활용, 전문 인력 교류, 세미나·워크숍 등 기술 정보 교류 행사 개최 등에 협력한다.
이종대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체에 보다 적극적인 연구지원으로 기술력 강화와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중부권 최고 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