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회장기 전국 초등 탁구대회 단양서 23일 개최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15:28]

제45회 회장기 전국 초등 탁구대회 단양서 23일 개최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3/21 [15:28]

▲ 제45회 회장기 전국 초등 탁구대회가 오는 23~26일 단양군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단양에서 열린 전국 초등 탁구대회 경기 모습. / 단양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45회 회장기 전국 초등 탁구대회가 오는 23~26일 단양군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열린다.

 

21일 군에 따르면 대한탁구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단체전(남자부 24팀, 여자부 29팀), 개인전(남자부 27팀, 여자부 40팀) 등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1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남녀 초등학교 단체전, 남녀 초등학교 개인단식 5개부(1∼2학년부, 3학년부, 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 종목으로 치러진다.


단체전은 토너먼트 5단식 2복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은 예선 조별 리그전 및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우승기, 트로피 및 상장이 수여되며 개인단식은 순위에 따라 메달과 상장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초등탁구대회가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관광지 단양에서 개최되는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로 인해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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