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행정안전부가 국무회의에 보고한 ‘2018년 공공데이터 제공·관리실태 평가결과 보고’에서 우수기관(1등급)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충북 관광정책 수립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에 민간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융합·활용한 점’과 ‘수요자 설문조사, 민관간담회 개최 등 공공데이터 신규수요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인정돼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이번 평가는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기반 조성, 제공현황, 품질관리 등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제공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처리 실태 분석이 진행됐다.
도는 지난 해 4월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 저장 활용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도민들이 편리하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도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발굴 개방에 노력하고 빅데이터 분석사업과 긴밀히 연계, 정책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