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충북넷DB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도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다음달 3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2019년 충북지역 스마트공장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스마트공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에게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신규 매출 창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기업자원관리(ERP), 제조현장운영(MES) 등을 구축할 때 총 사업비의 50%(1억원 한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사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간 사전 매칭을 통한 현장에서 상담형태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자 하는 도내 중소·중견제조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skyhwa71@korea.kr)또는 충북테크노파크(bsshin@cbtp.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매칭을 진행해 현장에서 신속한 상담과 솔루션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동준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중소·중견기업들이 기업 여건에 맞는 스마트공장 추진에 적극 동참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