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형식)은 22일 오송 C&V센터에서 충북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 대표와 임원 등을 초청해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형식)은 22일 오송 C&V센터에서 충북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 대표와 임원 등을 초청해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바이오헬스기업 ㈜큐라켐 등 16개 기업체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 방안, 기업체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입주기업들은 오송역~메티컬지구 진입도로 협소, 버스·택시 운행 불편 등 정주여건 개선과 해외 투자 유치 활동 시 기업과 투자유치 사절단 구성 등을 건의했다. GMP인증, 임상시험센터 지원, 인력수급 개선 등도 요청했다.
전형식 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관련 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기업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