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가 지난 21~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 에 참가해 도 일자리 정책과 강호축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홍보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가 지난 21~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 에 참가해 도 일자리 정책과 강호축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위원회와 한국일보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시티, AI, 블록체인, IOT, 5G, 스마트그리드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홍보관을 통해 일자리 정책을 알리고 공유했다.
도는 박람회에서 ▲충북의 고용 우수성과(고용률 전국2위, 실업률 최저수준) ▲충북 대표 일자리사업 소개(생산적 일손봉사, 충북행복결혼공제, 9988 행복지키미사업) ▲청년 및 여성 일자리사업 소개 ▲강호축 국가발전전략 홍보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시(화장품, 공산품 및 특산품 등) ▲㈜대창모터스 초소형 전기차 전시 등을 홍보했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강호축 집중 홍보를 위해 모형도를 전시하고 2030년 충북경제 5% 달성·1인당 GRDP 5만 달러 시대 목표로 한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 등 도정 비전을 제시했다.
박람회에는 ㈜대창모터스에서 초소형 전기차를 전시해 도내 기업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충북의 일자리정책을 알리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