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박물관 전경. / 충주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박물관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한 공모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충주박물관(관장 석미경)은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길 위의 인문학’,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소장품 DB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등 5개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충주박물관은 약 2억원을 사업비 지원받아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박물관은 매년 특별전과 전통문화학교(2회) 고구려 문화를 주제로 한 박물관대학, 초등학생 대상 문화재그리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박물관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850-3926,3927)로 문의하면 된다.
석미경 관장은 "충주가 갖고 있는 우수한 문화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신규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과 외지인이 많이 찾는 문화기반시설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