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이사장 유영화·이하 제천한방박람회) 슬로건이 ‘치유와 한방, 제천이 이끌고 인류가 누리다’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해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개막식.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이사장 유영화·이하 제천한방박람회) 슬로건이 ‘치유와 한방, 제천이 이끌고 인류가 누리다’로 선정됐다.
25일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에 따르면 지난 4~18일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천한방박람회 슬로건 공모 심사 결과 제천시 교동에 거주하는 이 모씨가 제출한 슬로건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자연치유도시 제천 브랜드와 제천 한방역사를 결합한 한방박람회를 통해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우수작은 '전통과 미래를 담은 6일간의 한방이야기'와 '인류 건강 秀(수)놓다 한방으로 通(통)하다'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작과 우수작 출품자에게는 각각 20~50만원의 제천 화폐 '모아'를 시상한다.
재단은 최우수작을 올해 한방박람회 슬로건으로 사용할 계획이다.선정된 슬로건으로 바탕으로 한 포스터 공모전도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오는 10월2~7일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과 제천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