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3·1 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민강좌를 오는 28일부터 5월까지 충주세계무술박물관에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에는 박걸순 충북대 교수를 초빙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강좌를 개최한다.
다음 달 25일과 5월30일 이성제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장과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강좌는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별도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김기홍 시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세계무술박물관의 고유한 기능 유지는 물론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