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중소벤처기업청은 기업의 수출규모별 맞춤형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2019년 1차 ‘수출바우처사업’의 지원대상 100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충북넷DB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중소벤처기업청은 기업의 수출규모별 맞춤형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2019년 1차 ‘수출바우처사업’의 지원대상 100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내수단계인 피어코퍼레이션, 수출초보단계인 부강이엔에스(주), 수출유망단계기업인 ㈜팜스킨, 수출성장단계인 ㈜네추럴에프앤피, 글로벌강소기업인 ㈜와이엠텍 등 100개 업체다.
지원 예산은 35억3000만원으로 기업별로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9700만원까지 바우처(보조금)를 지원된다.
선정기업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1년(2020년 2월28일까지)동안 수출에 필요한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선택해 추진하면 된다.
충북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지원대상기업 선정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수출초보단계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해당기업들에게 배정된 예산을 증액해 선정기업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