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 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은 2018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 노인복지관 전경. / 충주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 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은 2018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3년마다 전국 246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관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충주시 노인복지관은 지난 2009년, 2012년, 2015년에 이어 4회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노인복지관은 시설·환경, 재정·조직 운영, 인적자원 관리,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지역사회 관계 등 6개 영역 59개 세부 지표에서 A등급을 받았다.
김웅 관장은 “4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 어르신들이 사업 추진에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앞으로도 지역 노인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앞으로도 충주시 노인복지관이 최우수기관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