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지난 27일 대학본부에서 충북 도내 연구개발(R&D)기관장과 대학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하는 제9차 수요과학기술회의를 진행했다. / 한국교통대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지난 27일 대학본부에서 충북 도내 연구개발(R&D)기관장과 대학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하는 제9차 수요과학기술회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요과학기술회의'는 도내 R&D관련 충북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과학기술기관 간 네트워크를 위한 모임이다.
회의내용은 8차 수요과학기술회의 발굴과제 추진상황 보고, 2018년 과학기술 진흥 성과 및 2019년 과학기술 관련 중점추진 사업 등이다.
또 3개 기관(교통대, 세명대, 충북테크노파크)에서 발굴한 신규 과제와 참가 기관별 관련분야 과학기술 동향 등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준훈 총장은 "제9차 수요과학기술회의가 교통대에서 개최됨을 계기로 우리대학이 충북도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일등경제 충북 달성 구현 및 충북경제 4%시대를 위해 지역주도 R&D 기획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