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형식)은 29일 서울 당산역 그랜드컨벤션에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전형식)은 29일 서울 당산역 그랜드컨벤션에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 인프라 등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국내․외 유명 바이오기업들의 신‧증설을 충북경제자유구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1986년 설립이래 글로벌신약개발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340여개의 조합원사와 함께 연구개발을 주도해 온 기관이다.
바이오신약개발의 핵심지역인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와는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서 충북경자청은 사통팔달 교통망과 연구개발(R&D)지원시설, 바이오캠퍼스·연구전문단지, 투자 인센티브 등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충북경자청 관계자는 “설명회 참석 기업인들과 상담 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유치활동과 방문상담을 진행해 충북경제자유구역으로의 신규투자를 집중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