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캐나다 구엘프대학과 학생교류 위한 맞손

이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3/29 [21:11]

충북대, 캐나다 구엘프대학과 학생교류 위한 맞손

이성기 기자 | 입력 : 2019/03/29 [21:11]

▲ 지난 28일 캐나다 구엘프 대학을 방문한 충북대 방문단이 구엘프 대학과 학생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다니엘 엘틴(Daniel Altin) 구엘프대학 대외부총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 케이트 드웨이(Kate Deway) 구엘프대학 교무부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대 제공   © 이성기 기자

 

[충북넷=이성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지난 28일(현지시간) 김수갑 총장 등 충북대 방문단이 캐나다 구엘프 대학을 방문해 학생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대 김수갑 총장, 황재훈 국제교류본부장을 비롯한 국제교류 담당자가 구엘프대학은 교무부총장인 케이트 드웨이를 비롯한 대학 간부진 및 국제교류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학생 교류를 약속하고 구엘프대학 각 기관 방문과 영어수업 참관을 통한 학생교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충북대 방문단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캐나타 토론토에 있는 셰리던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구엘프대학은 1964년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94개 학부과정과 48개의 대학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중
심대학으로 수의학(세계 4위), 농학, 조경건축, 식품영양학 등에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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